온수배관누수는 급탕용 온수배관의 이음부나 벽·바닥에 매립된 구간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현상입니다. 온수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계량기가 계속 돌아가거나, 벽·바닥 일부만 다른 곳보다 따뜻하게 느껴진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실외 인입 배관이 원인인 경우와 실내 매립 배관이 원인인 경우 확인 방법이 달라집니다. 서울·경기 지역은 방문 후 계량기 이후 구간을 나누어 음파탐지와 열화상카메라로 확인하며, 인입 배관 문제로 확인되면 필요한 구간만 굴착하고 실내 문제라면 최소 개공으로 확인합니다.
구간별 확인 방법
| 구간 | 확인 방법 | 비고 |
|---|---|---|
| 인입 배관(실외) | 계량기 이후 구간 확인 후 굴착 | 필요한 구간만 최소 굴착 |
| 실내 매립 배관 | 음파탐지·열화상으로 확인 | 벽·바닥 최소 개공 |
확인 포인트
01
계량기 확인
온수 미사용 시에도 계량기가 도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02
구간 구분
인입 배관과 실내 매립 배관 구간을 나누어 탐지합니다.
03
최소 굴착
인입 배관이 원인일 때만 필요한 구간만 굴착합니다.
04
보수 연계
확인된 위치를 바탕으로 보수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진행 순서
- 01증상과 현장 사진, 지역을 문자로 접수합니다.
- 02방문 후 계량기와 배관 구간을 나누어 탐지합니다.
- 03인입·실내 구간 중 원인 구간을 확인합니다.
- 04배관을 보수하고 마감을 복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