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는 음파탐지기와 열화상카메라 등 전용 장비로 벽체·바닥·배관 내부에서 물이 새는 위치를 뜯어보기 전에 좁혀서 찾는 작업입니다. 서울·경기 지역은 방문 요청 후 당일 확인이 가능하며, 확인된 위치를 바탕으로 최소 범위만 개공해 보수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난방배관누수뿐 아니라 상수도배관, 온수배관, 소방배관 등 배관 종류에 따라 탐지 방식을 다르게 조합하며, 건물 구조와 증상을 먼저 파악한 뒤 장비를 선택합니다.
탐지 방식 비교
| 방식 | 활용 장비 | 확인 가능 부위 |
|---|---|---|
| 음파탐지 | 음파탐지기 | 배관 내부 물소리로 누수 구간 확인 |
| 열화상 확인 | 열화상카메라 | 온도 차이로 습기 흐름 확인 |
| 최소 개공 확인 | 소형 개공 도구 | 확인된 지점의 배관 상태 최종 확인 |
탐지 방식별 확인 포인트
01
음파탐지
배관 내부를 흐르는 물소리의 미세한 차이를 감지해 누수 구간을 좁힙니다.
02
열화상 확인
온도 차이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열화상카메라로 습기 흐름을 확인합니다.
03
최소 개공
탐지로 확인한 지점 위주로만 개공해 복구 범위를 줄입니다.
04
현장 판단
건물 구조와 배관 배치에 따라 탐지 방식을 조합해 적용합니다.
진행 순서
- 01현장 사진과 지역, 증상을 문자로 받습니다.
- 02서울·경기 지역 방문 후 장비로 1차 탐지를 진행합니다.
- 03음파탐지·열화상 결과를 바탕으로 의심 구간을 좁힙니다.
- 04확인된 위치와 진행 방식을 안내하고, 필요 시 보수까지 연계합니다.